
김제 원평취회에서 전주 고백교회 한상렬 목사님과 잠시 자리를 함께하며 찎었다.
들으니 민주화 운동과 방북으로 몇년간 옥고를 치루셨다고 한다.
그날도 교인들을 이끌고 5.18 유적지를 다녀오시는 길이었다.
나이에 비해 피부가 너무나 좋으시고 목소리에 힘이 넘치셨다.
놀라운 친화력으로 내게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하셨다.
황송해라.
파레트 교회 곽원일 목사겸 만화가와 친구라 하니 곽원일 작가에게 전화를 거셔
들으니 민주화 운동과 방북으로 몇년간 옥고를 치루셨다고 한다.
그날도 교인들을 이끌고 5.18 유적지를 다녀오시는 길이었다.
나이에 비해 피부가 너무나 좋으시고 목소리에 힘이 넘치셨다.
놀라운 친화력으로 내게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하셨다.
황송해라.
파레트 교회 곽원일 목사겸 만화가와 친구라 하니 곽원일 작가에게 전화를 거셔
통화를 하셨다.
에너지가 정말이지 너무나 밝으신 분이다.
예수를 믿는 건 아니지만 이런 목회자와는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 전주에 갈 기회가 있으면 고백교회를 한번 찾아가봐야겠다.
에너지가 정말이지 너무나 밝으신 분이다.
예수를 믿는 건 아니지만 이런 목회자와는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 전주에 갈 기회가 있으면 고백교회를 한번 찾아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