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서 동료 작가인 명종형 재승, 정우, 영승과 하룻밤 함께 보냄.
아침 먹고 산행.
손님들 모두 보낸 뒤 다시 작업 모드.
일모도원이라.
해는 지는데 갈길은 멀구나.
언능언능 해서 넘겨야지.
201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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