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3.1절 연설문은 최악이었다.
3.1독립만세의 의미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말하지 않고 우릴 식민지배한
일본과 손잡고 나가잔 소리만 반복했다.
선조들이 그토록 목놓아 외치던 대한독립만세도 외치지 않았다.
대신 자유대한만세를 외쳤다.
일본의 심기를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는 심기경호다.
서울 가는 촌놈 과천부터 긴다는 말처럼
정말이지 알아서 기었다.
천황폐하만세만 외치지 않았을 뿐 식민지 총독이나
다름없었다.
탄핵 사유로 충분하지만 언론은 조용했고 야당도
이를 크게 문제 삼지 않았다.
자국민에게 모멸감을 안겨다 준 대통령.
곧 8.15 경축사 연설문을 낭독할텐데 어떤 말로 자국민을 모멸감에
빠뜨릴지 걱정이 된다.
202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