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상황을 너무나 잘보여주고 있는 작품.
적지않은 페친들이 공유하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작가 이름이 없다.
분명 그린 이가 있을텐데...
우리 사회는 아직도 저작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남이 애써 생산한 남저작물을 아무 거리낌 없이 가져다 쓰는 경우가 흔하다.
저작권에 대한 보호없이 문화 예술이 싹틀 수 없다.
혹 작가가 저작권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이름만큼은 표기해줬음 좋겠다.
그 것이 예의다.
그래야 작가도 힘이난다.
이 카툰은 나와는 막역한 사이인 박향미 작가님 작품이다.
공유하시려거든 이름을 꼭 표기해주시길...
202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