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박 10일간 일본 여행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옴.
공항 식당서 쭈꾸미 덮밥을 시켰는데 내가 하는 말들을 모두 알아듣네.
익숙해서 좋고 익숙해서 조금 권태로운...
다시 일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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