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구 단톡방에 "1592진주성" 작가의 말을 올렸더니 작은 형수님이 작가의 말을 이렇게
재미나게 읽은 건 처음이란다.
그러면서 '정용연'이란 이름이 아주 유명해질 거란다.
살다살다 이런 칭찬도 듣고.
사람은 무조건 오래 살고 볼 일이다.
2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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