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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3 경상남도

밀양 새마을대구탕뽈짐

by 만선생~ 2026. 1. 17.

 

먹어야 산다.
먹지않고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우리가 애써 일하는 이유도 다 먹고살기 위해서다.
섹스보다도 더 강렬한 욕망.
이 원초적 욕망을 다스릴 수가 없어 살이 찌고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도 한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
몸에 해가 없는 것을 먹어야 한다.
어제 밀양의 대구탕집에서 대구탕을 먹었다.
담백하다.
엠에스지가 첨가되지 않은 대구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시 밀양에 간다면 이규룡 선생이 운영하는 '새마을대구탕뽈짐'을 찾으리.

20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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