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애호가 김도균님이 집으로 찾아와 캐릭터를 그려 드렸다.
<<약현, 시골 의원 상경기>>의 약방 주인이다.
시댁에서 쫓겨난 소용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간만에 그려서일까?
느낌이 나지않는다.
화이트 수정액으로 눈매를 고쳐도 그렇다.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엔 내 방 이름인 '고래실'과 ' 숲정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그림을 그리는 사이 김도균님이 사온 수박과 함께 중국 음식점에서 배달한 음식을 먹었다.
2024.6.12
<<약현, 시골 의원 상경기>>의 약방 주인이다.
시댁에서 쫓겨난 소용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간만에 그려서일까?
느낌이 나지않는다.
화이트 수정액으로 눈매를 고쳐도 그렇다.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엔 내 방 이름인 '고래실'과 ' 숲정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그림을 그리는 사이 김도균님이 사온 수박과 함께 중국 음식점에서 배달한 음식을 먹었다.
202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