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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모처럼 해보는 책사인 그림.

by 만선생~ 2026. 3. 7.

 

 
모처럼 해보는 책사인 그림.
할 때마다 긴장이 된다.
선이 조금만 틀어지면 망쳐버리기에.
만화 원고는 수정이 가능한데 책사인 그림은 다르다.
모처럼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꼈다.
 
2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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