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배 꼬임에 넘어가 만화책들을 지르기 시작했다.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일본 작가들 작품이다.
시라토 산페이의 <가무이전>, 츠게 요시하루 <걸작만화집>.
그리고 70년대 일본 만화 잡지 <코믹 골드> 몇 권.
덕분에 기둥 뿌리 흔들린다.
왜 하필이면 춘궁기인 이 때에 지름신에 빠져든 걸까?
후회해도 소용없다.
어차피 지를 운명이니 말이다.
'책 리뷰 >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이너리그 (2) | 2026.03.23 |
|---|---|
| 이희재 간판스타 (2) | 2026.03.20 |
| 데즈카 오사무 만화 <<붓다>> (3) | 2026.03.04 |
| 만다라케 (0) | 2026.03.03 |
| 만화의 신 데즈카오사무의 단편 애니 (0) | 2025.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