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일본의 경제적 손실이
1년에 10조엔(한국돈 100조원)에 이릅니다.
나라를 부흥케한다며
전후 삼나무와 편백을 전국에 조림한 결과입니다.
초기에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각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무가 크게 성장하고, 기온 상승으로
꽃가루 양이 증가했기 때문이랍니다.
꽃가루 날리는 기간은 30일~40일에 불과한데
하루에 피해액이 무려 2조5천억 정도로
1년 100조원이 되는 것이지요.
저는 1년 피해액이 약 2조5천억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조사해보니 1년이 아니고
하루 피해액이 2조5천억, 1년 약 100조원이라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삼나무와 편백 꽃가루에 의한
국민의 질병 치료비와 경제적 손실이 100조원인데
삼나무와 편백나무 생산 가치는
1년 3조에서 최대 4조원이 되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1년 나무 생산가치는 4조원이 안되는데
이 나무들로 인한 1년 피해액은
무려 100조원에 이른다니.
일본의 잘못된 조림이 가져온 끔찍한 결과입니다.
문제는 한국의 산림청입니다.
전국에 엄청나게 편백을 조림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 산이 한국이 아니라 일본 땅인것처럼
일본 나무인 편백으로 도배 중입니다.
편백은 탄소흡수량이 참나무에 절반도 되지 않고,
생물다양성이 낮고,
숲의 빗물 저장 능력도 떨어집니다.
산불이 발생하면 소나무처럼 불폭탄이 되는 것은
작년 산청산불과 울주산불에서 입증된 바 있습니다.
산림청이 조림한 편백나무가 크게 성장하면
대한민국은 일본처럼 알레르기 대 재난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은 꽃가루 알레르기를 국가 질병으로 지정한 상태입니다.
일본이 이미 실패한 조림임을 알면서도
재선충 수종갱신한다며 편백을 조림하는 산림청.
이는 대한민국 국가기관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병들게 하고
대한민국 숲을 망치게 하려는
일본 첩자들이 아니고는 이럴 수 없습니다.
전국에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
과거 산림청이 잘못 조림한 잣나무 덕에 경기도와 강원도에 급속히 확산 중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편백을 조림한다며 살아있는 소나무와 활엽수를 베어내며
내일의 재앙을 만들고 있는
이 정신나간 산림청을 어찌해야 할까요?
20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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