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재 선생님 내외분과 함께 찾은 아카데미 하우스.
창가에서 바라본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길게 드리운 저 산그림자를 보노라면 가슴이 뛴다.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처음 올랐던 산!
이후 몇 번을 더 올랐는지는 세어보지 않아 모르겠다.
멀리 바라만 봐도 좋고 오르면 더 좋은 저 산의 이름은 도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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