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 지천 중 유일하게 자연성을 유지하고 있던 파주 공릉천.
공릉천이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대로 좀 두면 좋을텐데 가만이 내버려두질 않는다.
인간의 탐욕은 어디까지인가?
간혹 찾곤하던 내 마음의 성소 하나가 그렇게 사라져가고 있었다.
20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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