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연경당 선향재의 대청을 보자.
언제든 빼고 끼어 넣을수 있는 우물마루다.
사계절이 뚜렷해 나무의 수축과 팽창이 많은 우리나라에 어울리는 방식이다.
이에 반해 중국과 일본은 장마루다.
어릴 때 학교 교실이 그렇다.
하나를 갈아 끼우려면 다 뜯어야 하는 결점이 있단다.
그러고 보니 집에 있는 장판 문양이 장마루다.
기왕이면 우물마루 문양이었으면 더 좋겠단 생각...
언제든 빼고 끼어 넣을수 있는 우물마루다.
사계절이 뚜렷해 나무의 수축과 팽창이 많은 우리나라에 어울리는 방식이다.
이에 반해 중국과 일본은 장마루다.
어릴 때 학교 교실이 그렇다.
하나를 갈아 끼우려면 다 뜯어야 하는 결점이 있단다.
그러고 보니 집에 있는 장판 문양이 장마루다.
기왕이면 우물마루 문양이었으면 더 좋겠단 생각...
202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