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학교 시절 교실과 복도 이후 장마루에 대한 기억이 없다.
현재는 장마루 문양의 장판 위에서 생활을 하고 있을 뿐이다.
돌아보니 2019년 홋카이도 여행 때 목조건물로 된 여관방에서 잔 적이 있다.
걸을 때마다 삐걱삐걱 소리가 났는데 그 느낌이 좋았다.
콘크리트 건물이 아닌 이런 목조건물에서 살았음 싶었다.
하지만 마루의 형식을 눈여겨 보지는 않았다.
한국과의 차이를 모르고 다 이러거니 싶었다.
한중일. 세 나라의 건축물은 어떻게 다른가?
코로나가 풀리면 중국 일본의 고택에서 하룻밤 자며 마루의 차이를 관찰하고 싶다.
현재는 장마루 문양의 장판 위에서 생활을 하고 있을 뿐이다.
돌아보니 2019년 홋카이도 여행 때 목조건물로 된 여관방에서 잔 적이 있다.
걸을 때마다 삐걱삐걱 소리가 났는데 그 느낌이 좋았다.
콘크리트 건물이 아닌 이런 목조건물에서 살았음 싶었다.
하지만 마루의 형식을 눈여겨 보지는 않았다.
한국과의 차이를 모르고 다 이러거니 싶었다.
한중일. 세 나라의 건축물은 어떻게 다른가?
코로나가 풀리면 중국 일본의 고택에서 하룻밤 자며 마루의 차이를 관찰하고 싶다.
202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