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도야지" "판다랑" 등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연출한 주홍수 감독님과 오른
수락산은 가을이 절정이다.
예쁘다는 말을 연발할 수 밖에 없다.
감독님과 함께 산을 내려와 이희재 선생님을 뵙고 저녁식사 후 차 한 잔.
지금은 수유역에서 집 앞으로 가는 133 버스에 올라 이 글을 올리는 중이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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