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사패산 1보루.
해발 386m.
등산화 신기가 귀찮아서 장화 신고 올랐다.
보기가 그래서 그렇지 아주 편하다.
겨울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코끝에 와닿는
찬바람인데 산에서 맞는 찬 바람은 더 좋다.
땀까지 적당히 흘리니 몸속에 잠자던 세포가 하나씩 깨어나는 느낌이랄까?
다이어트 나흘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0키로만 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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