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정 시기 일본인들이 살던 집을 보면 감정이 묘합니다.
적개심과 선망의 감정이 한데로 뒤엉키죠.
먼저 드는 생각은 우리 조선 백성들을 얼마나 괴롭혔을까입니다.
법률을 이용하여 삶의 근간인 토지를 빼앗고 곳곳에 경찰을 배치하여 불만을 잠재웠습니다.
조선의 행정기관인 관아를 철저히 파괴하고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협력자들에겐 약간의 부스러기를 주어 침략에 반대하는 이들을
사정없이 짓밟았지요.
그래서 독립만세를 한번 부르면 고문과 함께 몇년씩 형을
살아야했습니다.
그들은 협력자들을 앞세우며 년년세세 이 땅의 지배자로 살아갈 터였습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되기 전까지는요.
다른 한 편으론 이런 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한옥에서 살아보고 싶기도 하지만 스타일이 전혀 다른 집에서 살아보고 싶은 것입니다.
적개심과 선망의 감정이 한데로 뒤엉키죠.
먼저 드는 생각은 우리 조선 백성들을 얼마나 괴롭혔을까입니다.
법률을 이용하여 삶의 근간인 토지를 빼앗고 곳곳에 경찰을 배치하여 불만을 잠재웠습니다.
조선의 행정기관인 관아를 철저히 파괴하고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협력자들에겐 약간의 부스러기를 주어 침략에 반대하는 이들을
사정없이 짓밟았지요.
그래서 독립만세를 한번 부르면 고문과 함께 몇년씩 형을
살아야했습니다.
그들은 협력자들을 앞세우며 년년세세 이 땅의 지배자로 살아갈 터였습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되기 전까지는요.
다른 한 편으론 이런 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한옥에서 살아보고 싶기도 하지만 스타일이 전혀 다른 집에서 살아보고 싶은 것입니다.
202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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