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촌 한옥마을.
일제 강점기 건축왕 정세권 선생의 작품이다.
선생은 집장사로 번돈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대었다고 한다.
조선시대 한옥과는 다른 개량형이다.
아파트처럼 대단위로 땅을 매입해 지었는데 한 채 한 채가 다 아름답다.
한데 모여있어 볼만하다.
요새말로 핫플레이스라 짓눈개비가 내리고 있음에도 관광객들이 골목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2025.3.5
'여행 1 서울 강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인제 가옥 - 우물반자 (0) | 2025.03.06 |
|---|---|
| 백인제 가옥 별당 (1) | 2025.03.06 |
| 국립민속박물관 (0) | 2025.03.06 |
| 샤머니즘 박물관 (1) | 2025.02.16 |
| 명동성당 황중선 작가의 책 (0) | 2025.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