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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적이

엄나무 순

by 만선생~ 2025. 4. 25.

한끼 식사로 귀한 엄나무 순을 데쳐 먹었다.
달걀은 마지막으로 먹고.
소반 옻칠 색깔이 참 맘에 든다.

202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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