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형수님이 가족밴드에 사진을 하나 올리셨다.
만화 휴게실이 생기고 있다는 중앙일보 기사다.
휴게실에 진열돼 있는 사진.
눈을 크게 뜨고 들여다보면 정가네소사 1,2,3권이 보인다.
출간된지 3년 가까이 된 책이 이렇게 또 언론을 타는구나.
죽은자식 불알 만지기 같아 정가네소사 이야긴 안하려 했는데 이렇게
언론에서 특별히 다뤄주니 그냥 넘어갈 수가 있나?
자랑할 거 없는 인생...
이거라도 자랑하며 살아야겠다. ㅋㅋ
2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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