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저물어가는 도봉산.
이 풍경을 보려 뛰다시피 올랐다.
내려갈 때 역시 뛰고 기었다.
철제 난간은 왜이리 많은지 손바닥이 얼얼...
집 가까이 이렇게 멋진 산이 있어 참 좋다.
202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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