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늦은시간 사패산 1보루(386m)올랐다.
산책길 나섰다가 내친 김에 산에 오름.
어두워서 오르니 꽃들을 자세히 못봐서 아쉽고 손톱같은 초승달을 봐서 기쁘다.
적당히 땀흘려 좋고.
더운 열기 식히고 쌀쌀해지면 내려가야지.
초저녁. 바위에 누워 snd를하고 있는 이 순간만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거다.
산책길 나섰다가 내친 김에 산에 오름.
어두워서 오르니 꽃들을 자세히 못봐서 아쉽고 손톱같은 초승달을 봐서 기쁘다.
적당히 땀흘려 좋고.
더운 열기 식히고 쌀쌀해지면 내려가야지.
초저녁. 바위에 누워 snd를하고 있는 이 순간만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거다.
2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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