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김제 백산 저수지에서 by 만선생~ 2025. 6. 6. 99년 김제 백산 저수지에서 처음 만난 아이들과 사진을 찍었다. 내가 탄 오토바이를 너무 너무 신기하게 바라보던 아이들. 서로 태워달라고 난리였다. 지금은 어른이 돼 있겠지. 2017.6.6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란다 풍경 (3) 2025.06.16 나르시스트 (2) 2025.06.08 그렇단다 (0) 2025.06.06 추억 소환 (0) 2025.05.04 나의 스무살 (0) 2025.05.03 관련글 베란다 풍경 나르시스트 그렇단다 추억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