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란다 풍경.
올해도 푸르러 좋다.
왼쪽은 산초 나무.
9년 전 산에서 캐온 조그만 묘목이 이렇게 컸다.
본줄기 끝이 죽은게 아쉽다.
오른쪽은 산초나무를 캐오던 해 화훼 단지에서 사온 머루 나무.
시누대로 줄기를 고정 시켰다.
도시 가스 배관도 줄기를 고정 시키는 역할을 한다.
내년엔 줄기가 얼만큼 뻗어나갈지 궁금하다.
나무의 푸르른 잎과 하얀 벽면이 대비돼 아름다운 공간!
여기는 만화가 정용연의 집이다.
2022.6.16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집 (2) | 2025.06.30 |
|---|---|
| 때왈 (1) | 2025.06.28 |
| 나르시스트 (2) | 2025.06.08 |
| 김제 백산 저수지에서 (1) | 2025.06.06 |
| 그렇단다 (0) | 2025.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