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익환 목사 젊은 시절 사진.
SBS 고발 프로그램 "그 것이 알고싶다"의 진행자 문성근과 아주 비슷하다.
역시 피는 못속임.
문성근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이자 사회운동가이다.
그가 출연한 영화들은 거의 다 찾아봤다.
영화 <<경마장가는길>>에서 연기한 찌질한 지식인상은 정말 압권이다.
한국 영화사에 남을 캐릭터다.
영화 <<한반도>>에서 연기한 친일파 국무총리도 인상 깊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후보인 노무현을 울린 남자.
그를 바라보던 나 역시 눈물이 흘렀다.
20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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