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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년반동안 끌어오던 원고를 넘기고 북한산 오르는 중입니다.
비가 온 뒤라 물이 엄청나게 불어나 있네요.
마감하느라 며칠 동안 집 안에서만 생활했는데 정상인
백운대까지 무사히 오를지 걱정입니다.
예전 같으면 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어쨌든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쉬엄쉬엄 오르고 있습니다.
비가 온 뒤라 물이 엄청나게 불어나 있네요.
마감하느라 며칠 동안 집 안에서만 생활했는데 정상인
백운대까지 무사히 오를지 걱정입니다.
예전 같으면 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어쨌든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쉬엄쉬엄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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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정상인 백운대(837m)에 왔다.
외국인 친구가 사진을 부탁하기에 몇장 찍어줬다.
짧은 영어로 어디에서 왔냐 물으니 미국에서 왔단다.
이 거 저거 더 물어보고 싶었지만 딱히 할 말이 없다.
선한 얼굴인데...
사진을 다 찍은 외국인 친구가 내려가며 인사를 하네.
"감사합니다."
20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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