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자주 셀카를 찍어 올리는데 비해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잘 노출 시키지 않는다.
나 역시 외모에 자신이 없어 프로필 사진이라고 올린 것이 10년 전
사진이다.
지금처럼 주름살도 없고 살도 찌지 않았을 때의 모습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카메라렌즈와 마주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
대인기피증도 있다.
익숙한 사람들만 만나려고 한다.
세월이 지남에 따라 노화를 피할 수 없다.
1년 전의 모습이 지금과 다르고 2년 전의 모습이 지금과 다르다.
직접 만나는 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젊었을 때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
현재의 모습은 참담하고 10년 전의 모습은 지금과 너무 멀고.
그래서 꺼내든 것이 5년 전 사진이다.
5년 전 나는 거울 속에서 외출 중이다.
자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잘 노출 시키지 않는다.
나 역시 외모에 자신이 없어 프로필 사진이라고 올린 것이 10년 전
사진이다.
지금처럼 주름살도 없고 살도 찌지 않았을 때의 모습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카메라렌즈와 마주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
대인기피증도 있다.
익숙한 사람들만 만나려고 한다.
세월이 지남에 따라 노화를 피할 수 없다.
1년 전의 모습이 지금과 다르고 2년 전의 모습이 지금과 다르다.
직접 만나는 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젊었을 때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
현재의 모습은 참담하고 10년 전의 모습은 지금과 너무 멀고.
그래서 꺼내든 것이 5년 전 사진이다.
5년 전 나는 거울 속에서 외출 중이다.
20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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