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유건을 쓰다

by 만선생~ 2025. 7. 30.

성리학자 우계 성혼 기제사에 참석해 유건을 써봤습니다.
날카로운 턱 선은 사라진지 이미 오래, 살찐 팬더곰 한 마리가 연상되네요.

2017.7.30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정만화 주인공  (3) 2025.08.03
하늘 공원에서  (2) 2025.07.31
어느덧 지천명  (2) 2025.07.12
작업 중  (0) 2025.07.09
한국판 "나홀로 집에"를 찍고 있습니다.  (1)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