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하늘 공원에서 by 만선생~ 2025. 7. 31. 2009년. 이 때만 해도 흰머리가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백발에 가깝다. 문학 작품 속에서나 봐왔던 귀밑머리 희끗한 '초로의 사내'가 돼있다니 믿기질 않아. 분명 10년 뒤엔 지금의 내 모습을 그리워할테지만...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더니 인생 참 짧구나. 2015.7.31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득 거울을 보니 (8) 2025.08.12 순정만화 주인공 (3) 2025.08.03 유건을 쓰다 (3) 2025.07.30 어느덧 지천명 (2) 2025.07.12 작업 중 (0) 2025.07.09 관련글 문득 거울을 보니 순정만화 주인공 유건을 쓰다 어느덧 지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