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김제원평집강소 강연을 마친 뒤 집강소 지킴이신 최고원
선생님으로부터 꽃다발과 난을 받았다.
고향에서 강연을 하게된 것부터 이런 선물을 받은 것까지 작가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 행복을 맛보았다.
가문의 영광이다.
20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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