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올해 지원 사업 두 개 마무리. by 만선생~ 2025. 12. 4. 올해 지원사업 두 개 마무리. 지원 금액이 크지 않아 살림에 큰 보탬이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고맙다. 이마저도 없었다면 길바닥에 나앉아야 했을 것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 마감을 하고마니 손도 꼼짝할 수가 없다. 피로감이 엄청나게 밀려온다. 페북에 글 쓸 힘만 남아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날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원사업 마감을 끝내고 본 영화들. (0) 2025.12.20 영하 15도 (1) 2025.12.13 헌혈 (0) 2025.12.04 시위 (0) 2025.11.16 지진났다 (1) 2025.11.16 관련글 지원사업 마감을 끝내고 본 영화들. 영하 15도 헌혈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