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발등을 제대로 찍어버린 윤석열.
발목을 움켜쥐며 후회하고 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이제 남은 건 끝없는 몰락뿐이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망나니 춤을 추며 살아온 윤인데 엉겹결에
최고 권력까지 차지하게 되었다.
권력에 취한 윤은 정신없이 날뛰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마구잡이로 사용했다.
국민이 잠시 위임해주었을 뿐이란 걸 까마득히 잊었다.
그 권력이 천년만년 갈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을 마치왕조시대의 왕으로 여겼다.
왕의 지위를 잃지않고자 전쟁까지 불사할 태도였다.
아니 획책했다.
그러면서도 미국과 일본엔 한없이 머릴 조아렸다.
일본에 대한 윤의 태도는 식민지 총독과 하나도 다르지 않았다.
국민에게 말할 수없는 굴욕감을 선사했다.
경제는 파탄나기 일보직전이다.
주가는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고 서민들은 하루살기가 버겁다.
그에 반해 있는 사람들은 알뜰히 살폈다.
윤과 그 일당들 또한 특활비를 펑펑 써댔다.
해외순방은 해외여행과 다름없었다.
인심은 어찌나 좋은지 원전도 밑지며 지어주고 이런저런 명목으로
돈을 퍼주었다.
자국민에겐 그토록 냉정하건만 외국에 나가선 천사도 이런 천사가 없다.
자신을 전제군주로 착각한 윤은 싫은 소릴 한마디도 듣질 못했다.
정치적 반대자에겐...
쓰다 만 글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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