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가 연습으로 쓴 전서. 전서는 서예의 기본이라는데 난 저걸 읽지 못한다.
해서는 읽지만... ㅎㅎ 커튼도 없이 휑한 베란다 ...
오늘 그녀의 글씨를 붙이니 분위기가 한결 산다.
20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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