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 나갔다 돌아오는 길.
가로수로 심은 플라터너스 나무 아래 타고있는 연탄불을 보았다.
앞에 있는 식당에서 내놓은듯 한데 이래도 되나?
어쨌든 참 오랫만에 보는 연탄불이었다.
20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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