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 처음으로 익힌 한자는 빛光자였다.
화투 그림을 보며 자연스레 알았던 것이다.
더구나 할아버지 함자가 光자 沭자를 쓰는 덕에
더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화투 그림을 보며 자연스레 알았던 것이다.
더구나 할아버지 함자가 光자 沭자를 쓰는 덕에
더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20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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