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전 그렸던 동화책 삽화.
스코틀랜드지에 수채물감을 사용했다.
이후 <<정가네소사>> 표지 작업 말고는 수채화를 그린 적이 없다.
컴퓨터로 채색을 하면 되니 말이다.
컴퓨터의 장점은 몇 번이라도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
수채화는 수정이 거의 불가능하다.
한 번 실패하면 다시 그려야한다.
실패의 위험성 때문에 수채화를 하지않게 된다.
덕분에 수채화 물감은 깊은 곳에 고이 모셔져 있다.
그나저나 옛날 수채화 그림을 보니 느낌이 참 좋다.
컴퓨터로는 만들어낼 수 없는 손맛이 있다.
스코틀랜드지에 수채물감을 사용했다.
이후 <<정가네소사>> 표지 작업 말고는 수채화를 그린 적이 없다.
컴퓨터로 채색을 하면 되니 말이다.
컴퓨터의 장점은 몇 번이라도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
수채화는 수정이 거의 불가능하다.
한 번 실패하면 다시 그려야한다.
실패의 위험성 때문에 수채화를 하지않게 된다.
덕분에 수채화 물감은 깊은 곳에 고이 모셔져 있다.
그나저나 옛날 수채화 그림을 보니 느낌이 참 좋다.
컴퓨터로는 만들어낼 수 없는 손맛이 있다.
2026.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