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청미래덩굴 by 만선생~ 2023. 12. 26. 내 친구 청미래덩굴. 어느날 문득 돌아보면 새로운 싹이 올라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고마워. 잘 자라줘서.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2015.12.21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날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치 냉장고 (0) 2024.01.01 아버님 (0) 2023.12.26 동네 여자들 (1) 2023.12.22 내가 태어난 집 (2) 2023.12.22 명함 (0) 2023.12.21 관련글 김치 냉장고 아버님 동네 여자들 내가 태어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