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2월 블라디보스톡에 있는 한 서점에서 러시아어로 된 어린왕자를 사다.
이 때가 해외에서 마지막 쇼핑행위였다.
해외여행 가면 기념품 사는 재미가 가장 쏠쏠한데...
블라디보스톡 가고 싶다.
나의 벗 윤형식 선생이 있는 휴양도시 나호드카에 가고 싶다.
아... 이 놈의 코로나...
202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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