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은 우리나라 면적의 열다섯배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면적의 네배 가까이 됩니다.
방송에서 한 나라의 크기를 말할 때 종종 듣는 표현인데 깜짝 놀랐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나라란 남한을 말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따르면 우리나라 영토는 한반도 전역과 부속도서를 일컫는다.
비록 분단돼 있어도 북한은 우리나라다.
수천년 언어와 문화 역사가 하나였고 언젠가는 다시 하나가 되어야한다.
비록 국제법상 두 개의 나라로 갈라서 있지만 표현만큼은 우리나라라 하는게 맞다.
저런식으로라면 교실에 걸려있는 대한민국 전도를 남한만 걸어놓아야한다.
분단을 기정사실화한 우리나라란 표현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기성세대는 물론 자라나는 세대에게 통일에 대한 의지를 없애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
몽골은 우리나라 면적의 일곱배가 넘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면적의 1.5배입니다.
굳이 북한을 빼고 싶다면 이렇게 말하자.
몽골은 남한 면적의 열다섯배라고.
2020. 7. 17
아래는 댓글들
Shawn Oh
저는 항상 이렇게 답변합니다. "벳남은 남북한 합친거에 1.6배,
남한의 3.5배입니다" 라고. ^^
Shawn Oh 휼륭하신 답변입니다. ^^
Shawn Oh
정용연 벳남 안내 책자에 그렇게 나와있어서 외운 거죠 ㅋㅋㅋㅋ.
사실 거기 사는 사람들은 모르는 상식이죠 ㅎ
Imbon Kan
족보도 없애고 완전히 분가해서 내 배만 부르면 된다는 망나니들이 바로 민족분열주의 세력입니다.
그런 자들은 모두 미국이나 일본으로 꺼져야 되는데 남한사회의
상층에 뿌리박고
저들의 악성세균에 인민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유*영
우리의 관점에서 보는 역사..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
Imbon
'저희나라'는 상대가 외국인일 때 자기 나라를 낮추어 부르는 말....
저, 제 형님이.... 저희 나라는 신라 왕이 당나라 황제에게나
국서에 쓰던 말
'네'는 옛날에 종이나 기생, 내시들이 상전이나 손님이나 왕에게
자기를 극히 낮추는 대답 말.
그런데 민족분열주의 식민지 노예 근성에 쩔어버려서 사람들이
'저희 나라', '네' 같은 말을 보통으로 쓰고 있습니다.
또 기독교에는 천주교(카톨릭), 정교회(그리스 정교회, 러시아 정교회), 개신교(프로테스탄티즘)가 있는데
개신교를 "기독교"라 부르며 천주교나 정교회는 기독교가 아니라고 굳이 우기는 자들도 많습니다.
민*재
동방의 작은 날라도 맘에 안들어요....
유사이래 항상 인구 10권에 들었던
임난이전에는 일본보다 더 크고 인구도 많았던 강대국인데...
항상 중일미러 4강속의 작은 나라로 표현하니...
일본과 우리나란 대등한 국력의 나라였습니다...
유럽 가면 강대국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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