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간 국수집에서 '양많이'를 달라고 했다.
양많이를 주문했으니 분명 양이 많아졌을텐데 잘 모르겠다.
맛은 그대로다.
맵고 달고 또 시고...
한마디로 맛있다.
양많이를 시켰으니 일이천원 더 나오리라
생각하고 오천원짜리 하나와 천원짜리 두어장을 꺼내드는데 값이 그대로다.
오천원 내고 오백원을 거슬러받았다.
4500원짜리 외식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나.
부자인 거 맞지요?
양많이를 주문했으니 분명 양이 많아졌을텐데 잘 모르겠다.
맛은 그대로다.
맵고 달고 또 시고...
한마디로 맛있다.
양많이를 시켰으니 일이천원 더 나오리라
생각하고 오천원짜리 하나와 천원짜리 두어장을 꺼내드는데 값이 그대로다.
오천원 내고 오백원을 거슬러받았다.
4500원짜리 외식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나.
부자인 거 맞지요?
20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