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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적이

김경수

by 만선생~ 2025. 2. 3.

 

김경수

드루킹 사건으로 옥고를 치루고 있는 걸 안타깝게 생각했다.
광복절 특사가 저들의 노림수라 생각하면서도 풀려나는 걸 다행이라 여겼다.
특별사면을 거부할 수도 있지만 비전향 양심수도 아닌데 어찌 그리 할 수 있겠나?
훌륭한 인재니 정권교채의 마중물이 되어주길 바랬다.
그런데 발언들이 참 이상하다.
민주당에 깽판치고 나간 인사들에 사과를 하라니?
그들 중 일부는 심지어 국민의힘에 입후보하여 출마를 하였다.
이낙연을 비롯한 설훈 조응천 김종민 이원욱 홍영표 등은 경선에 불복해
0.7 차이로 패배를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인사들이다.
탈당한 지금도 끊임없이 민주당 지도부를 흔들고 있다.
대선 당시 이재명을 지지하는 대신 윤석열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던 정치 신세계는 지금도 이재명 

악마화에 앞장서며 이낙연을 지지하고 있다.
누구나 정치는 할 수 있고 대선에 나설 수 있다.
하지만 이런식이라면 함량미달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이형렬 선생 말씀대로 어떻게 저들이 원하는 그대로 움직일 수가 있나?
당신의 그릇은 그 것밖에 안되는가?
정치를 그만두고 생활인으로서 제 한 몸 건사하며 살아가는게 나라를 위해서나 김경수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이라 감히 조언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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