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남아있는 양철 지붕들을 보면 궁금하다.
저 형식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한옥도 아니고 일본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양식도 아니다.
지붕 모서리에 뽀족히 올라가있는 치미를 보면 꼭 태국이나 미얀마에 있는
사원같다.
치미만 보면 마치 방콕이나 프놈펜에 와있는 듯 하다.
양철 지붕 찎어놓은 사진은 있으나 찾기는 힘들고.
다음 시골에 갈 일이 있을 양철 지붕들이 보이는대로 사진을 찎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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