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갈아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 왔는데 정류장 바로 뒷편이 일본 공산당 사무실이다.
귀에 못이박힐 정도로 공산당의 만행을 듣고자란 나로선 솥뚜껑 보고 놀란 자라 가슴이다.
이제 레드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때도 됐는데 말이다.
이유는 국가보안법의 존치다.
아직도 살아남아 우리의 정신을 옭매고 있다.
공산당!
우리에게 낯설지만 일본에선 생활 속에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비록 소수 정당이지만.
귀에 못이박힐 정도로 공산당의 만행을 듣고자란 나로선 솥뚜껑 보고 놀란 자라 가슴이다.
이제 레드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때도 됐는데 말이다.
이유는 국가보안법의 존치다.
아직도 살아남아 우리의 정신을 옭매고 있다.
공산당!
우리에게 낯설지만 일본에선 생활 속에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비록 소수 정당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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