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해외 2 시가현 오미하치만

오미하치만시- 근대 역사 자료관

by 만선생~ 2025. 2. 6.

 
일본 시가현 오미하치만시.
조선통신사가 지나던 조선인 가도를 비롯해 오미상인들 집 내부까지.
입장료 800엔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교토의 유명 관광지에선 느낄 수없는 정취를 맛보았다.
조선통신사에 대한 기물이 생각보다 많이 전시돼 놀랐다.
에도 정부의 조선통신사에 대한 대접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렇게 화려한 음식이 있을까 싶다.
세상엔 공짜가 없으니 대접을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터.
조선통신사가 머물던 절도 가보았다.
규모가 몇백명씩 수용할 정도는 아니지만 크긴 크다.
아마 여러 곳에 분산시켜 재웠을 테다.
*제 얼굴 뒤로 보이는 돌이 조선인가도를 알리는 표지석입니다.
 
2025.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