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이 쪄 여간해선 남기기 싫은 셀카.
포기하면 편하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셀카를 찍습니다.
해질녁 사패산 바람이 싸하니 좋네요.
산 아래서 들려오는 호암사 종소리도...
포기하면 편하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셀카를 찍습니다.
해질녁 사패산 바람이 싸하니 좋네요.
산 아래서 들려오는 호암사 종소리도...
2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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