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예산에 있는 가야산 석문봉657m 에 올랐다.
정상엔 잔설이 남아 겨울의 마지막을 붙들고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며칠 더 지나면 녹아 사라질 것이다.
산세가 가파르지 않아 쉽게 올랐고 내려올 땐 계곡 물소리가 참 좋았다.
산 아래엔 천하지명당이라는 남연군묘가 있다.
2024.3.8




충남 예산에 있는 가야산 석문봉657m 에 올랐다.
정상엔 잔설이 남아 겨울의 마지막을 붙들고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며칠 더 지나면 녹아 사라질 것이다.
산세가 가파르지 않아 쉽게 올랐고 내려올 땐 계곡 물소리가 참 좋았다.
산 아래엔 천하지명당이라는 남연군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