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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적이

확진자는 교회 예배참석자

by 만선생~ 2025. 3. 17.

의정부시 세번 째 확진자가 성남 은혜의강 교회 예배참석자다.
신천지에 이은 민폐집단으로 지목된 곳이 바로 교회.
헌금에 목을 매는 교회로선 주일예배를 포기하기 쉽지 않다.
목사를 직업으로 가져 생긴 현상인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직업으로 선택하냐면
목사로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따지고보면 목회자가 직업은 아니다.
자신이 믿고있는 신을 섬기는 사람일 뿐이다.
목사를 직업으로 삼지않고 목회활동을 한다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나저나 이런 사태를 겪으면서도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난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

20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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