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변화를 이야기할 때 갑골문,금문,전서를 얘기해요.
갑골문은 점칠때, 금문은 제사지낼 떄, 전서는 비문에 쓰인 고대문자들이어요.
각각 목적과 재료가 달라 같은 뜻인데 다른 모양,같은모양인데
다른 뜻을 가지고 있어서 공부하기 어렵다네요.
전서가 있을 즈음에는 문자가 활발하게 발전되어요.
그때 진시황제가 혼란스러운 문자를 통일 시키는데 그게 소전이랍니다.
금문은 청동기로 만든 제기 등에 써져 있던 글자라네요.청동기가 금속라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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