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제 간만에 공릉천을 다녀오다.
그새 없던 다리가 놓이기 시작하고 곳곳이 포크레인 삽질로 휑한 속살이 드러나고 있다.
제발 멈추어라.
공무원들과 결탁한 토건 마피아들아.
한강의 유일한 자연하천을 잃고싶지 않다.
202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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